중소기업중앙회가 IT 등 첨단산업 기업을 위한 중소기업글로벌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서울 상암새천년신도시에 들어설 센터는 지상 20층, 지하 6층, 연면적 5700여㎡ 규모로 IT·디지털미디어·콘텐츠 등 최첨단 중소·벤처기업들이 입주한다. 또 센터에는 이들 기업을 지원하는 연구·교육시설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이와 관련, 최근 서울시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착공 예정으로 중기중앙회 측은 사업비로 13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금조달 및 건축방법 등의 계획 수립에 들어간 상황이다.
권영근 중소기업중앙회 센터건립추진팀 부장은 “건축계획 등은 확정하지 않았다”며 “언제쯤 완공돼 입주가 가능할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