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5일, 올 들어 8번째로 여성운전자 대상 정비교실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정비팀 이상희 과장의 차량 기본구조에 관한 이론 강의와 실차 정비실습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쌍용자동차의 ‘여성고객 정비강좌’는 쌍용자동차 서울서비스센터를 비롯한 전국의 쌍용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대전, 광주, 부산)에서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차량의 기본구조 및 점검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오일 및 냉각수 등의 점검 △타이어 공기압 체크 △위급 시 대처 방안 △자동차 실내 구조 및 작동법 등 실질적인 정비실습 등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080-500-5582), 서울서비스센터(02-818-5582)로 문의하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현대차·기아, 5월 美 판매 증가…하이브리드 역대 최고
-
9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10
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