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은 7일 2008년도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전국 7개 대학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서울·경기지역 ‘명지전문대학’ △인천·충청지역 ‘백석문화대학·백석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대구·경북·강원지역 ‘대구대학교’ △호남·제주지역 ‘광주대학교’ ‘서강정보대학’ △부산·울산·경남지역 ‘부산정보대학’이다.
평생학습 중심대학은 대학이 주민의 교육요구를 반영한 학습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총 7억원의 예산으로 편성되어, 선정된 대학에는 협약을 체결한 지자체를 통해 성인학습자의 학습비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지역 주민이 해당 대학에서 과정을 이수할 경우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17개 지자체 역시 대응투자를 통해 총 5억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 wingh1@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서울대·성균관대·창원대·충남대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최대 1000억 지원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제약·바이오 업계, AI 신약 발굴 역량 강화 '3색 행보'…자체·제휴·매칭
-
5
셀트리온, 9조원 '엔티비오' 정조준…장질환 치료제 임상 착수
-
6
이재용 “송도를 세계 최대 바이오 단지로”…삼성, 바이오 투자 가속
-
7
韓 우주기업, EU·NATO와 직접 만났다…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8
삼성바이오 노조, 삼성 초기업노조 탈퇴
-
9
과기정통부·산업부, 신약개발 병목 해소할 '국가 CMC 플랫폼' 추진
-
10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