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가 내달부터 본격 서비스됨에 따라 IPTV 관련주가 테마주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양증권 김연우 애널리스트는 "IPTV 선점을 위한 주요 업체들의 적극적인 시장 공략이 기대되는 만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김연우 애널리스트가 선정한 IPTV 관련 업체로는 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서비스업체가, 인프라웨어, ISPLUS, 올리브나인, 온미디어, IHQ, KTH, IB스포츠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 부각됐다..
이밖에 셋톱박스 업체로는 휴맥스, 홈캐스트, 셀런, 현대디지탈텍 가온미디어, 토필드, 한단정보통신 등이 꼽혔고 광가입자망(FTTH) 업체로는 다산네트웍스, 코어세스, 옵토매직, SNH, 에스인포텍 등이 테마주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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