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ㆍ귀경하는 소비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이달 12∼15일 고속도로 및 국도 등지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협회 소속 자동차 업체들은 각종 오일과 타이어 공기압 및 냉각수 등을 체크해주고 워셔액 보충해 주며 와이퍼블레이드나 방향지시등처럼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고장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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