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ㆍ귀경하는 소비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이달 12∼15일 고속도로 및 국도 등지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협회 소속 자동차 업체들은 각종 오일과 타이어 공기압 및 냉각수 등을 체크해주고 워셔액 보충해 주며 와이퍼블레이드나 방향지시등처럼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고장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2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9조원 투자
-
3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3관왕
-
4
볼보코리아, 'EX30' 가격 인하 1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돌파
-
5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6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
9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
10
르노코리아, 3월 '그랑 콜레오스' 1년 무상 케어 서비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