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 www.radvision.com/korea)는 IP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 단말기 개발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터미널 개발 프레임워크(MTF) 3.0’을 출시했다.
MTF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복잡하고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IMS의 단말기 기능구현을 할 수 있도록 콜 콘트롤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프레임워크상의 API는 IMS 단말 개발 시 복잡한 프로토콜을 개발자가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바꾸어 제공한다. 특히 IMS 네트워크 단말장치와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단말간이나 서버와의 호환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민우 사장은 “라드비전은 진화하는 IMS 개발시장에서 IMS 개발툴킷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MTF3.0의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