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부처와 광역 시·도 정보화부서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보화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이 관리직 공무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행안부 정부정보화교육센터가 29, 30일 이틀간 시행하는 ‘정보화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 제2기 교육에 1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24개 부처·시도에서 40명의 관리직 공무원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정보화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은 전자정부·언론관계 등 5개 과목으로 편성돼 △미래 전자정부와 생활의 변화 △고성과 조직을 위한 미래 IT 전략 △언론관계와 홍보 전략 등을 주요내용으로 다룬다.
행안부 정보화인력개발과 최장혁 과장은 “행안부 정부정보화교육센터는 앞으로 정보화 부서 관리직들이 정보화 관련 전문지식과 더불어 정책기획 및 홍보, 리더십, 경제·경영, 과학, 문화 등 여러 분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목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