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도 독도 수호에 나섰다. 2008 미스코리아와 미스대구 당선자들은 27일 대구달서우체국에서 독도경비대원들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고, 일일 우체국 체험행사를 가졌다. 경북체신청이 독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미스코리아 선 김민정씨,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씨, 미스대구 미 이지혜씨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행사에 참가한 원화중학교 학생 및 고객들과 함께 ‘I ♥ dokdo’라는 게시판에 독도수호에 대한 열망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적기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5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