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애니콜 휴대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제5기 ‘애니콜 드리머즈(Anycall Dreamers)’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6년 3월 발족한 애니콜 드리머즈는 애니콜 신제품 평가에서 제품 디자인, 마케팅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의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특히 활동기간 중 수행한 상품기획 프로젝트 결과물은 향후 신제품 기획과 개발 단계에 적극 반영된다.
한편 이번 5기부터는 참가 자격이 개인에서 팀 단위로 개편됐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애니콜 홈페이지(www.anycall.com)를 통해 내달 3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활동성과를 평가해 선정된 최우수팀에게는 해외 박람회 참관의 기회도 주어진다.
양종석기자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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