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가 블루레이디스크 1장에 풀HD 영상을 최장 24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는 블루레이디스크 녹화기 4기종을 9월부터 차례로 발매한다고 26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블루레이디스크 1장 용량은 50Gb. 마쓰시타는 영상 움직임에 맞춰 최적으로 데이터량을 압축하는 ‘어드밴스트 AVC 인코더(MPEC-4 AVC/H.265 인코더)’를 탑재해 고화질 영상녹화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디가(DIGA)’시리즈인 이번 블루레이디스크 녹화기엔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도 탑재한 기종도 있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대용량 녹화물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가격은 28만엔 전후다.
류현정기자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