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 회의실에서 ‘유망 창업기업 벤처 투자마트’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마트에는 50여명의 벤처캐피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2개 창업초기 업체가 투자자금 유치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참여 기업은 댁스, 래피젠, 맨인소프트, 모니터랩, 에이피엔티, 에이치케이이카, 유오씨, 인포넷 그룹, 제이슨알앤디, 콜로써스, 포디비전, 아이젠글로벌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전문투자유치전략 세미나 및 창업기관과 기관투자자간 개별 투자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중기청은 이번 투자마트가 성과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주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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