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기업 옴니텔(대표 유성원)은 유무선 연동 콘텐츠 포털 ‘엠팩(www.mpack.co.kr)’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했다.
엠팩은 월 4500원의 정보이용료만 내면 △벨소리 △모바일게임 △운세 등 무선 콘텐츠와 영화할인권, 공연 할인 쿠폰 등 다양한 생활편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휴대폰에서 엠팩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70번 누르고 핫키(NATE, SHOW, ez-i)로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옴니텔 유태선 이사는 “단순 유무선 연계나 연동 차원을 넘어 콘텐츠 이용자들의 습성을 반영해 다양한 유무선 서비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망개방 무선인터넷 포털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향후 B2C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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