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이 월 9,900원에 시내/시외 전화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전화 정액제 요금을 출시했다.
9,900원 월정액요금제에 가입하면 시내와 시외 전화의 경우 별도의 통화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 하며, 거주지역의 케이블TV 회사가 달라도 케이블인터넷전화 가입자간 통화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동전화는 10초에 11.7원, 국제전화는 1분에 50원(주요 20개국 기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씨앤앰은 인터넷전화 정액제 요금 출시에 맞춰 ‘씨앤앰 전용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용 인터넷전화 단말기는 씨앤앰 인터넷전화를 가입하면 고객에게 무료로 지급되며 콜백(call-back), 발신자 정보표시, 통화중 대기 기능과 같이 편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