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휴대폰용 메모리 카드 생산량을 60%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18일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월 단위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 생산 규모를 내년 3월까지 2000만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휴대폰을 활용해 음악을 듣거나 TV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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