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공학 지식을 평가하는 제 3차 로봇기술자격증시험이 오는 17일 서울과 경남 마산시에서 동시에 치뤄진다.
제어로봇시스템학회(회장 김성권)는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시험부터 마산의 경남대학 공학관에서 로봇기술자격증 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현창 제어로봇시스템학회 사무국장은 “로봇기술자격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사장을 전국단위로 확대했다. 제 4차 로봇기술자격증 시험은 대전에도 고사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마산에서 처음 치러지는 로봇기술자격시험 접수는 14일까지다. 학회측은 그동안 수험생들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해온 로봇교재의 부족문제를 다음달까지 해결하겠고 밝혔다.
한편 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로봇기술자격증은 지난 5월 시행된 제 2회 시험에서 최종 합격자 32명을 처음으로 배출했다. .
배일한기자 bailh@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현대차 '플레오스' 확장…자동차 '구독 경제' 개화
-
4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5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6
77㎞ 전기로 달리고 급속충전도…'올 뉴 RAV4 PHEV'
-
7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8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9
네이버 3대 주주에 엔비디아 등극…14조원 투자해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시동
-
10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