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림픽홍보관(OR@S)이 베이징 올림픽 현장의 최고 명소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기간 내내 홍보관 야외 광장에서 공연, 경기중계, 응원전, 그린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면서 올림픽을 찾은 선수와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홍보관 내부에 마련한 실제 성화봉을 들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꾸민 코너는 올림픽 개최에 대해 자부심이 큰 중국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연일 장사진이다. 또 삼성전자의 최첨단 휴대폰 ‘와우(WOW)’ 서비스 시연 코너에서는 삼성전자가 구현하는 ‘하이테크 올림픽’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삼성 올림픽홍보관은 개장 5일 만에 방문객 9만 명을 돌파했으며 삼성전자는 8만8888번째 고객(베이징 거주 7세 소녀, 샤이통)에게는 최첨단 휴대폰을 선물로 주는 행사를 열었다. 자크로게 IOC위원장을 비롯한 올림픽을 찾은 유명 인사도 삼성 올림픽홍보관을 찾아 최첨단 휴대폰, 무선통신기술 등을 관람하고 있으며 선수와 선수 가족을 위해 마련한 라운지 코너는 이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6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7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
8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제10대 회장에 김민태 CJ제일제당 상무 선임
-
9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우수 및 기관-부서-개인 대외 포상 휩쓸어
-
10
의협 “의대정원 전면 투쟁”…비대위 전환은 '부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