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신세계 I&C와의 제휴로 8월 14일부터 서울 및 분당 소재 이마트 13개점에서 와이브로 가입 신청 및 단말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와이브로의 서비스지역이 오는 10월부터 수도권 19개시로 확대됨에 따라 이마트는 와이브로 가입 및 전용단말기를 판매하는 IT전문 전자매장을 서울, 인천, 수원 등 수도권 소재 40개 지점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표현명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와이브로의 가입을 고객들의 생활 주변에서 가까운 할인매장인 이마트에서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쉽게 KT 와이브로를 접하게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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