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CEO를 공모로 선출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오석주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홍선 CTO를 대표이사 CEO 직무대행으로 선임하고, 이와는 별도로 조만간 CEO 공모를 진행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KAIST 교수는 “안철수연구소 역사 상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CEO를 선출하기로 이사회가 결정했다”며 “조만간 공고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직무대행을 맡은 김홍선 CTO가 안철수연구소의 대표이사 직을 계속 수행할 가능성도 점쳐졌다.
안철수 교수는 “우선 공모를 통해 안철수연구소 CEO 직을 훌륭하게 수행할 적임자를 찾을 것”이라며 “적임자가 없을 경우 김홍선 CTO가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10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