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2.0(스마일게이트 개발)’ 오픈 기념 ‘전국 PC방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PC방 대항전’은 네오위즈 PC방에서 ‘크로스파이어2.0’의 누적 이용 시간에 따라 PC방 점주들에게 상금과 트로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등 10개 PC방에 총 555만원의 상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PC방들의 순위 변동은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PC방 이용자들에게도 각 PC방 당 5명씩을 선정해 최고 30만원의 상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30일까지 PC방 이용자들에게 기존 경험치를 두 배 지급해 40%의 경험치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플레이시간에 따라 MP3플레이어 100개, 게임아이템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PC방 대항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rossfire.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