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5.2가 미 국방성과 국방정보시스템에이전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마스터 테스트 플랜에서 IPv6 상호 운용성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근 사장은 “IPv6는 정부 주도하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수요가 많은 인터넷 강국인 만큼 국내 기업 및 공공 기관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5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
10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