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청소년 교육을 이대로 둘 수는 없다는 점과 이제는 변해야 할 것이라는 데 모두 동의하고 있지만, 그 방법론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다. 우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학교자율화가 변화의 시작이 될 것으로 믿는다.”-6일 이임사에서 학교 자율화를 통해 우리 교육이 변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합리적이지 않으면 시작하지도 않았다.”-올해 12월 ‘특정금융거래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AML 제도 정착에 일조하기 위해 국내 중소금융기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겠다고 밝히며. 류형규 넥스젠NCG 대표이사
“나도 1급 출신인데 너무하지 않나.”-로봇랜드 중간 평가를 맡은 담당 공무원들의 무성의한 태도에 서운하다며. 전의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
“어떤 분야의 사업이라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고 있다.”-중앙정부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자체로도 해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으며 경기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 바라는 제도 개선이나 조치가 있다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김문수 경기도지사
“러브 스토리는 영원히 남는다.”-최근 들어 자신의 작품인 ‘공포의 외인구단’ ‘남벌’ 등의 작품이 원천 콘텐츠로 주목받는 것은 지독한 사랑을 다루고 있고, 사랑 이야기는 시대가 흐른 뒤 다시 되살아나는 힘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현세 만화가
“새로 탄생한 바이오는 제품을 통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소니의 노트북 바이오(VAIO)는 ‘제품’ 그 자체보다 사용자에게 어떤 느낌을 전해줄지를 생각하는 ‘경험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할 것이라며. 윤여을 소니코리아 사장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권력이 일시적으로 공영방송 KBS를 장악할 수 있겠지만,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면서. 정연주 KBS 사장
“언론 장악은 대통령도 못하며 그런 시대는 지났다.”-6일 천정배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언론장악저지대핵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방송 독립성과 중립성을 위해 사퇴하라고 촉구하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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