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대표 박헌강, www.swcell.com)은 올해 2분기 675억원의 매출과 110억원의 영업이익, 17억원의 당긱순이익을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영업업이익은 분기 사상 최고치로 전기대비 116%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1,168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액 38.5%, 영업이익 81.6%가 늘어난 것이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의 증가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PE(Process Equipment)부문과 바이오(RMS)부문의 지속적인 수익률 향상이 순조로운 이익상승세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1분기 이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태양광발전 핵심소재생산 플랜트기기의 대규모 수주성과가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로 반영될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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