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대표 이강진)이 Microsoft의 ‘MS Excellence Partnership’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MS Excellence Partnership’은 MS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의 확산과 고객만족을 실현해 온 Partner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트라이콤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MS와의 신뢰관계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트라이콤은 제1, 2 금융권에 198여개의 고객사,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고객군에 310여개의 고객사와 전사 라이선스 공급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와 관련, 이강진 트라이콤 대표이사는 “IT 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트라이콤의 SW License 사업은 매년 점진적으로 성장해 순항을 지속하는 중”이라며 “Microsoft사와의 Partnership을 더욱 공고히 하여 국내 Microsoft License 사업에서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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