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올해 매출목표를 1조9300억원~1조9900억원으로 햐향 조정했다.
하나로텔레콤은 SK텔레콤의 인수 이전에 제시한 기존 2008년 경영목표 를 현재 경영상황을 반영, 조정한 내용을 5일 공시했다.
매출은 기존 1조9990억원~2조550억원에서 1조9300~1조99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또 EBITDA는 6202억원~6376억원에서 4000억원~4200억원으로 낮췄다. 설비투자(CAPEX) 규모는 기존 3400억원~3500억원에서 5600억원 수준으로 높여 잡았다.
신성장사업인 하나TV 매출은 기존 1300억원~1400억원에서 780억원~82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으며 하나TV 가입자 목표도 50만 순증에서 10만 순증으로 낮춰 공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6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