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커뮤니케이션의 최대주주가 기존 황대연에서 JAMES LEE로 변경됐다.
JAMES LEE의 지분율은 종전대로 8.47%이나 기존 최대주주인 황대연의 지분율이 0.38%로 낮아진 결과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야호커뮤니케이션을 최대주주 변경 지연 공시를 들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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