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은 4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남궁민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이성옥 정보통신진흥원장, 임기욱 ITRC협의회 회장 등 정부 관계자와 IT관련 연구기관 및 항공우주 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가 지정하는 대학IT연구센터(ITRC)인 ‘무인비행체 소프트웨어 융합연구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건국대 ITRC(대학IT연구센터)인 ‘무인비행체 소프트웨어(SW) 융합연구센터’(센터장 김두현 정보통신대 인터넷미디어공학부 교수)는 IT 기술과 항공우주 기술의 융합 연구를 통해 앞으로 무인 비행체가 각종 재난현장의 영상을 실시간 전송해 상황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효과적인 방재 시스템을 세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이성현기자 arg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