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대표 김인교)은 호스팅서비스업체 삼정데이타서비스(대표 오충용)에 500테라바이트(TB) 규모 스토리지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델코리아가 공급하는 스토리지는 광채널(FC)이 아닌 인터넷프로토콜(IP)망을 통해 저렴하게 SAN(Storage Area Network) 환경을 구현하는 아이스카시(iSCSI) 방식의 ‘델 이퀄로직’이다.
델코리아는 1차로 500TB 용량을 공급하고, 추후 연간 1페타바이트(1000테라바이트) 이상 스토리지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