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 현대경제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 직원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경제연구원은 3일 KTF와 공동으로 3세대 이동통신망을 활용해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 계열사 직원들은 기존에 사무실 및 가정에서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직무 관련 학습을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만 있으면 받을 수 있게됐다.
현대경제연구원 측은 기업이 휴대전화를 통해 직원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건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300편의 관련 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습관리를 위한 유무선 통합 학습관리시스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매월 5000원의 서비스 이용료만 내면 별도의 통신료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 현대그룹 계열사를 포함해 신청 기업은 모두 이용 가능하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