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양건, ACRC)는 업무인트라넷과 정보시스템을 통합하는 권익행정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구 고충위와 구 청렴위,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의 3개 조직을 통합하는 또 대표 홈페이지(www.acrc.go.kr)와 업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을 구축한다. 또 주전산기 H/W· S/W 인프라 고도화 등을 수행해 정보시스템을 통합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흩어져있던 구 조직들의 서버도 통합돼 장애가 줄고 업무 활용도가 높아져, 안정적인 정보시스템 운영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씨앤아이에스가 주 사업자로, 올해 11월 30일 완료 예정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권익 행정 정보 시스템이 고충 민원 처리와 부패방지 업무, 행정 심판 등 국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최적의 온라인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6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7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