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양건, ACRC)는 업무인트라넷과 정보시스템을 통합하는 권익행정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구 고충위와 구 청렴위,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의 3개 조직을 통합하는 또 대표 홈페이지(www.acrc.go.kr)와 업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을 구축한다. 또 주전산기 H/W· S/W 인프라 고도화 등을 수행해 정보시스템을 통합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흩어져있던 구 조직들의 서버도 통합돼 장애가 줄고 업무 활용도가 높아져, 안정적인 정보시스템 운영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씨앤아이에스가 주 사업자로, 올해 11월 30일 완료 예정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권익 행정 정보 시스템이 고충 민원 처리와 부패방지 업무, 행정 심판 등 국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최적의 온라인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