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개인용 통합 안티-바이러스 제품‘바이로봇 Desktop 5.5’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영국과학연구센터의 독립테스트 연구소인 웨스트코스트랩(westcoast labs)에서 ‘체크마크(Checkmark)’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테스트 환경은 최신 OS환경인 Windows Vista Business Edition이며, 안티-바이러스 부문의 핵심 테스트인 안티 바이러스 데스크탑 (Anti-Virus Desktop), 안티 바이러스 치료 (Anti-Virus Disinfection)에서 각각 품질 테스트를 인정받았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국내 인터넷환경의 속도가 빠른 만큼, 백신 역시 환경에 맞춰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객들이 최신 OS환경에서도 변함없이 안티-바이러스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품질관리 전문 연구원을 배치하고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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