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6월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서머 가족사랑 캠프’에 약 5만 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 당첨된 가족들은 2009년형 ‘카이런’과 ‘액티언’ 등 휴가차량 뿐만 아니라, 팬션 2박 3일 숙박권, 주유상품권, 인근 휴양림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행사는 4인 가족기준 총 800가족이 초청될 예정이며 오는 31일 1차수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총 10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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