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 kr)은 2008년 상반기 매출액 561억원,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4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목표인 매출액 533억원, 영업이익 22억원에 대비하여 매출액은 105% 초과달성, 영업이익은 255.2% 초과달성한 것이다.
신규가입자 실적은 목표 40,849대 대비하여 48,017대로서, 약 117% 달성하였다.
KT파워텔은 지난 2007년 흑자를 달성한 후 2008년 흑자기반 지속을 위하여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내부혁신을 통한 비용절감을 시행한 효과라고 설명했다.
김우식 KT파워텔 사장은 ‘하반기 적극적인 마케팅을 계속 진행할 것이며, TRS를 응용한 신규 사업 먹거리도 지속적으로 찾아 장기적으로 확고한 흑자기반의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하반기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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