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가 미국 위성라디오방송사인 시리우스와 XM을 합병한다.
기륭전자(대표 배영훈)는 “FCC(미 연방통신위원회)가 지난 11일(현지시각) 시리우스와 XM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기륭전자 이번 합병을 통해 3년전에 달성했던 ‘수출 1800만불’ 이상을 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륭전자 관계자는 “시리우스와 XM의 합병은 거대 기업간의 합병이라는 사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대치를 갖게한다”며 “다양한 청취자를 확보함으로써 매출이 대폭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양대 위성방송사의 합병으로 기륭전자는 현재 신제품 개발을 위한 TFT를 구성하는 등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