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츠는 풀 HD를 지원하는 24인치 LCD모니터 ‘프랜디241·사진’을 27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AMVA 패널을 탑재해 초고화질 영상으로 게임, 동영상, 영화를 생동감 있는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920x1200(60hz)의 높은 해상도에 상하, 좌우 178도 광시야각, 500칸델라의 밝기를 지원해 눈의 피로감 없이 선명한 화질을 즐길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강화유리 모델인 이번 신제품을 통해 PC방 시장을 적극 공략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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