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용의 폭발적인 증가 및 국가 차원의 전자정부 구축, 디지털 콘텐츠 사업의 확대 등 중요 정보에 대한 DB는 갈수록 쌓여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DB들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을까? 특히 최근 개인 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고객 DB를 제대로 관리하고 방어하는 일은 향후 기업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최고의 미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각종 DB보안 솔루션들이 봇물을 이루며 관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속속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DBMS의 속도저하를 우려해 DB 접근제어, 감사 등을 수행하는 제품과 DB 자체를 암호화하는 DB보안 솔루션,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감사, 로그 추적 기능 및 DLT(Data Loss Prevention) 등 다양한 국내외 DB보안 솔루션이 출시돼 있다.
그러나 기업의 쥬요 자산인 민감한 DB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DB보안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은 조심스러운 편이다.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자사에 맞는 솔루션은 무엇인지 선택하기 쉽지 않다는 것.
이에 DB보안 솔루션을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지, 각 제품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으며 내게 맞는 솔루션은 무엇인지 관련 업체들의 제품과 전략을 통해 DB보안 솔루션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본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10
이스트소프트, 삼성전자와 CES서 'AI 프로모터'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