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경 SK C&C 사장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소재한 대신증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현장을 방문해 송규상 금융사업본부장과 이종찬 부장 등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과 의미 있는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윤석경 사장은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담소를 나눴다. 윤 사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여러분이 가진 첨단의 IT 기술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여러분 열정 하나 하나가 모여 SK C&C 뿐 아니라 고객의 새로운 미래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허정윤기자 jyhu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