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김병훈)는 21일 최근의 경기 둔화 속에서도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비를 확대하는 등 물류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류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회사’를 모토로 종합물류인 양성과정을 개설해 현재 100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했고 사이버 MBA 및 국내외 연수를 적극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 관세사·물류관리사·보세사 등 물류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때까지 전액 지원 중이며 외국어 강좌도 꾸준히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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