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김병훈)는 21일 최근의 경기 둔화 속에서도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비를 확대하는 등 물류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류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회사’를 모토로 종합물류인 양성과정을 개설해 현재 100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했고 사이버 MBA 및 국내외 연수를 적극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 관세사·물류관리사·보세사 등 물류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때까지 전액 지원 중이며 외국어 강좌도 꾸준히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 출시
-
2
11번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개최…140개 브랜드 참여
-
3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4
G마켓, 광고 흥행에 '빅스마일데이' 기대감↑…이틀 만에 1000만뷰
-
5
CJ올리브영, 사내 'AI 샌드박스' 신설…AI 내재화 조직 문화로 확산
-
6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7
홍콩반점, SKT와 '0 week' 프로모션…“자장면 3900원”
-
8
세븐일레븐, KIA 타이거즈 협업 '최강 호랑이즈' 상품 출시
-
9
카카오, 플레이MCP에 '오픈클로' 연동 지원
-
10
카페24, '부스트 2026' 성료…AI 기반 브랜드 성장 전략 총집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