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김병훈)는 21일 최근의 경기 둔화 속에서도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비를 확대하는 등 물류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류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회사’를 모토로 종합물류인 양성과정을 개설해 현재 100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했고 사이버 MBA 및 국내외 연수를 적극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 관세사·물류관리사·보세사 등 물류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때까지 전액 지원 중이며 외국어 강좌도 꾸준히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올리브영, '뷰티 컨설턴트'로 차별화…상품 추천 넘어 매장 경험 승부수
-
5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6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7
치지직, '월즈 2026' 생중계…T1·젠지 등 국내 4개 팀 출전
-
8
풀무원, 김치냉장고 2027년형 모델 2종 출시…“에너지효율 1등급”
-
9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511〉 분당아람고등학교
-
10
에이블리, 가디건부터 패딩까지…'아우터 페스타'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