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이용훈)는 구 산자, 정통부 로봇협회의 통합에 따른 새 CI 선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새 CI는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영문약자 KAR(korea association of robot industry)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 로봇산업의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용운 로봇산업협회장은 “로봇분야에 통합협회가 정식으로 닻을 올림에 따라 로봇강국을 선도하는 대표단체로서 민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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