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대표 유강로)은 지난 17일 휴대가 가능한 7인치 멀티미디어 제품군 ‘X70 시리즈’가 판매 이후 시작 7시간 만에 1000대 판매고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빌립 ‘X70 시리즈’는 8200mA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장착, 최대 9시간 30분 동영상 재생할 수 있는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다.
17.9cm(7인치) 고화질 LCD를 장착해 내비게이션, PMP 외에도 무선인터넷 등의 다양한 기능을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X70 시리즈’는 내비게이션 제품군 ‘X70 VANT’, ‘X70 VANT SHINE’과 PMP 최초로 17.9cm(7인치)의 LCD를 도입한 ‘X70 VANT EXPRESS’, ‘X70 STUDY’의 PMP 군으로 총 4종으로 구성된다.
빌립 측은 “커다란 모니터에 휴대성을 살린 새로운 콘셉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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