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주한 아프리카국가 대사관 상무관을 초청해 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집트·튀니지 등 아프리카 지역 10개국 상무관 11명이 참석했으며, EDCF 아프리카 지원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프리카 지역 개발과 경제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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