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대표 연규황)는 ‘국내 PMP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 PMP시장이 전년 대비 3.8% 상승해 61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16일 발표했다.
PMP가 점차 교육용 단말기로 특화하면서 청소년층의 교체 및 신규수요가 안정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로써 PMP제조업와 교육용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연대는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 김애리 연구원은 “PMP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경쟁 제품이 늘고 있지만 미니 PMP 등 잠재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이 등장해 소폭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교육용 단말기로의 특화 및 무선통신 기능의 추가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윤주기자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