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전력과 유류 사용 절약 등 분야별로 에너지 절약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해 16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KRX는 우선 실내온도를 정부의 민간 부문 권장온도인 26℃ 이상으로 유지하는 대신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넥타이를 메지않은 노타이 근무체제로 전환한다. 또 점심시간에는 전층 사무실 조명의 20%만 켜고 오후 10시 이후에는 전력감시반에서 일괄 소등한다. 거래소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차량운행 요일제(5부제)가 시행되며, 야근도 되도록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KRX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해 우리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유가가 안정되는 시점까지 에너지 절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