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슨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김기태, www.wolfsonmicro.com)는 휴대폰용 액티브 소음 제거 칩의 샘플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울프슨의 솔루션은 현재의 전송 경로의 소음 제거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신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휴대폰 스피커에서 백그라운드 사운드를 없애기 위해 액티브 안티-노이즈(anti-noise) 기술을 사용한다.
울프슨은 수신자의 귀 주위의 백그라운드 소음을 제거하는 독점적인 신기술로 휴대폰의 소음 제거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이제 사용자들은 시끄러운 주변 환경에서 휴대폰으로 맑고 깨끗한 통화 품질로 대화를 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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