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황중연)은 보안토큰 7종 제품이 추가로 구현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면서 총 10개의 보안 토큰 제품이 공인인증서비스에 적합하게 이용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 받은 보안토큰 제품은 ‘넷츠*토큰 S072’(넷츠), 엑스큐어HSM(소프트포럼), U핀-HO768(에스원), u토큰(엘립시스), 스타키 400(LG히다찌), e토큰PRO72K(위노블), 아이키4000(유니포인트) 등이다.
백종현 KISA 팀장은 “현재 농협 등 은행 인터넷뱅킹에서 보안등급 1등급 거래 이용수단으로 보안토큰의 이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공인인증서 저장매체로써 보안토큰 이용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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