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황중연)은 보안토큰 7종 제품이 추가로 구현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면서 총 10개의 보안 토큰 제품이 공인인증서비스에 적합하게 이용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 받은 보안토큰 제품은 ‘넷츠*토큰 S072’(넷츠), 엑스큐어HSM(소프트포럼), U핀-HO768(에스원), u토큰(엘립시스), 스타키 400(LG히다찌), e토큰PRO72K(위노블), 아이키4000(유니포인트) 등이다.
백종현 KISA 팀장은 “현재 농협 등 은행 인터넷뱅킹에서 보안등급 1등급 거래 이용수단으로 보안토큰의 이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공인인증서 저장매체로써 보안토큰 이용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