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이 서울과 부산, 광주에서 콘서트와 영화를 즐기며 열대야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하우젠 바람의여신II 열대야 7080 시네마콘서트’를 25일까지 개최한다.
‘열대야 시네마콘서트’는 7080세대가 추억의 콘서트와 블록버스터 영화를 함께 즐기면서 젊은 시절의 향수와 최신 트렌드를 함께 접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에어컨의 주요 고객인 7080 세대들이 추억의 공연과 최신 영화를 동시에 관람하면서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색다른 여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행사장을 찾은 30~40대 관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고 말했다.
열대야 시네마콘서트는 7월 18일 부산 대연 CGV와 광주 첨단 CGV, 2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25일 용산 CGV 행사에는 하우젠 에어컨 모델 장진영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7월 17일까지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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