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평택, 창원공장 등 전 사업장의 생산이 재개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쌍용자동차 측은 "2008년 중앙교섭 참여/임급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부분파업 종료에 따라 생산이 재개됐다"며 "이에 따라 전 차종 생산 및 정비 등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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