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부산 동의대학교를 국제표준IT자격(ICDL)의 첫 공인시험센터로 지정한다고 10일 발표했다.
ICDL은 IT능력을 판단하는 국제공인 자격증으로서 현재 전 세계서 800여만명이 응시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4월 처음으로 ICDL 시험을 시작했다.
동의대학교는 앞으로 ICDL의 공인시험센터로서 고사장 관리, 감독 및 시험을 진행하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공인시험센터 지정으로 ICDL의 국내보급이 빨라질 전망이며 앞으로도 계속 공인테스트센터를 지정해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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