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로 한성대 총장은 15일 ‘한민족 사랑하기’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백제문화 기행단 50여명의 재학생들을 일본으로 파견한다.
이 캠페인은 한성대가 지난 2003년부터 재학생들에게 우리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해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금강산 기행을 시작으로 한라산, 백두산 등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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