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투자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모멘텀 약화와 하반기 수요부진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53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수요부진 우려에 따라 최근 주가가 급락했으나 수익성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낮아 보여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는 판단이기 때문에 매수를 유지하라고 NH투자증권은 조언했다.
G디스플레이의 2분기 영업이익은 8,890억원을 기록해 NH투자증권이 당초 예상했던 9,650억원을 하회했다. 그러나 2분기말에 이루어진 PC업체 재고조정과 글로벌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IT패널 비중확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LG디스플레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