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자사의 ‘프로모션용 마이크로 사이트(t4.gini.co.kr)’가 ‘제품 광고 웹사이트’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발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IBA는 전 세계 기업과 조직들이 한해 동안 펼친 경영·성장·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기업·사무소·제품 등 5개 부문, 총 131개 분야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마이크로 사이트’는 엠앤소프트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의 제품 출시와 업그레이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내비게이션의 주 사용자인 40대 이상 남성을 고려, 모든 페이지의 구성과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근원 엠앤소프트 팀장은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등 내비게이션 서비스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전달된다”며 “올해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유무선 통신을 활용해 300만 이상의 자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사용자들간 정보 공유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